오늘은 평소 자주 틀리고 헷갈리는 맞춤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

그 첫 번째 단어는 '되''돼'의 맞춤법입니다.


그럼 '되''돼'는 어떻게 다르고, 쉽게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.







먼저 '돼'는 동사 '되'와 어미 '어'가 결합된 형태입니다.


돼 = 되 + 어




 

 '되' / '돼' 

 

▶ 나는 부자가 고 싶어.(O)   /   나는 부자가 고 싶어.(X)

▶ 나는 선생님이 어.   (X)   /   나는 선생님이 어.   (O) 



 

 '안되' / '안돼' 

 

▶ 지각하면 안되!           (X)  /  지각하면 안돼! (O)

▶ 잘 안된다고 포기하지마. (O)  /  잘 안됀다고 포기하지마.(X)



 

 '되지' / '돼지'

 

▶ 생각대로 되지 않네. (O)     /  생각대로 돼지 않네. (X)

▶ 그렇게 하면 되죠.   (O)     /  그렇게 하면 돼죠.    (X)





 

 '되' / '돼' 쉬운 구분법


1. '되''하'로, '돼''해'로 바꿔보기


   ▷ 부자가 고 싶어 → 부자가 고 싶어 (O)

   ▷ 부자가 고 싶어 → 부자가 고 싶어 (X)



2. '돼''되어'로 바꿔보기


   ▷ 나는 선생님이 어. → 나는 선생님이 되었어.



3. 문장 끝에는 항상 '돼'


   ▷ 이제 틀리면 안돼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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